🇰🇷 이승훈, 한국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결선 진출! …그러나 부상으로 인한 아쉬운 종료
•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유망주 이승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10위로 한국 선수 최초 결선 진출
• 76.00점으로 25명 중 10위 기록, 상위 12명 결선진출
• 그러나 결선 직전 연습 중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기권
• 같은 날 미국🇺🇸 알렉스 페레이라가 금메달 획득, 3번째 올림픽에서 마침내 금빛 완주
💡 인사이트: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의 새로운 역사 – 이승훈의 결선 진출은 시작에 불과하며, 부상이라는 아픔을 딛고 미래가 기대된다
🇰🇷 한국 최초, 이승훈의 쾌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상 처음 올림픽 결선 무대를 밟은 이승훈(한국체대)이 부상이라는 불운을 만났다.
이승훈은 2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00점을 기록해 25명 중 10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에서 결선에 오른 것은 이승훈이 처음이다.
이승훈은 1차 시기에서 실수 없이 안정적인 연기로 76.00점을 획득했다. 2차 시기에서는 고난이도 점프를 시도하던 중 착지에 실패해 점수를 얻지 못했지만, 1차 시기에서 얻은 점수로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 부상 인한 기권
그러나 결선 직전 역사가 바뀌었다. 이승훈은 21일 오전 결선 직전 연습 중 오른쪽 무릎을 파이프에 부딪히는 부상을 당했다.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해 결선을 아예 뛰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훈은 생애 첫 올림픽에서 아쉽게 결승 무대를 밟지 못하고 첫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 알렉스 페레이라, 마침내 금메달
같은 날 열린 결선에서 미국🇺🇸의 알렉스 페레이라(31)가 93.75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8 피칭창 은메달, 2022 베이징 동메달에 이어 마침내 세 번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집 완성했다.
> “지금 한창 맥주 마실 거야!” — 알렉스 페레이라
에스토니아의 19세 헨리 실다루가 0.75점 차이로 실골을 했고, 캐나다의 브렌든 맥케이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 대회 결과
- 금메달: 알렉스 페레이라 (미국🇺🇸)
- 실메달: 헨리 실다루 (에스토니아)
- 동메달: 브렌든 맥케이 (캐나다)
- 한국 🇰🇷 이승훈: 예선 10위 → 결선 기권 (부상)
이승훈의 한국 최초 결선 진출은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의 쾌거는 후배 선수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부상이 아쉬웠지만, 이승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한국의 프리스타일 스키 프로그램 발전이 기대된다. 특히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유럽 강호들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분석하고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