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팅 예고” 메가박스, TWS 첫 VR 콘서트 예매 개시… 상암 ‘돌디’ 리뉴얼로 프리미엄 전략 가속
지금 메가박스가 난리 난 이유 3줄
- 20일 오후 2시, 대세 그룹 TWS(투어스)의 첫 VR 콘서트 ‘TWS FIRST STEP’ 메가박스 단독 1차 예매 오픈.
- 상암월드컵경기장점, 국내 5번째 ‘돌디 비전+애트모스’ 도입 및 전 상영관 리클라이너 리뉴얼로 서북권 랜드마크 부상.
-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대상 확대(19~20세)에 따른 예매처 협력으로 MZ세대 관객 유입 급증 기대.
팬덤 몰리는 메가박스… TWS VR 콘서트 ‘독점 콘텐츠’의 힘
2026년 2월 20일, 메가박스가 아이돌 팬덤을 겨냥한 실감형 콘텐츠로 다시 한번 극장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그룹 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TWS FIRST STEP: VR CONCERT’의 1차 예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의 변신
콘텐츠뿐만 아니라 관객 환경의 혁신도 눈에 락니다. 메가박스는 지난 11일, 서울 서북권의 핵심 거점인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의 리뉴얼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메가박스의 행보가 시장에 미칠 영향
메가박스의 이번 2월 공세는 국내 멀티플렉스 시장에 두 가지 중요한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첫째는 ‘공간의 질적 승부’입니다.